![]() |
| ▲삼성증권이 CES 2022 혁신 수상 스타트업 IR 행사를 진행한다.(사진, 삼성증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증권이 CES 2022 혁신상을 수상한 스타트업을 비대면으로 한 자리에 모아 IR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투자의 기회를, 스타트업에게는 투자 유치의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증권은 20일 미래 유니콘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코리아 스타트업 스케일업 데이(Korea Startup Scaleup day, 이하 KSS IR Day)’를 올해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KSS IR Day는 업계 최초로 CES 혁신상을 수상한 스타트업 11개 기업을 한자리에 모았다. 오는 21일 오전 10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신청한 투자자들에게 별도로 링크가 제공된다.
스타트업 투자자(VC, CVC, 기관투자자 등)가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무료로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내 자동차 섹터를 담당하고 있는 임은영 수석연구원과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교수인 정구민 교수가 CES 2022에 대한 리뷰를 진행한다.
이어 CES 2022에 참여해 혁신상을 수상한 스타트업 11곳이 IR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동차 자율주행 솔루션으로 CES 혁신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인피닉’과 국내 스타트업 유일 최고혁신상 수상 기업 ‘펫나우’, 세계최초 전기차(EV) 충전기 섹터 2개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은 ‘에바’ 등 유명 스타트업의 CEO가 회사 소개, 비즈니스 전략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삼성증권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향후 유니콘 기업으로 발전할 역량을 지닌 유망 스타트업 투자에 관심이 많은 VC, 기관투자자, 법인, 삼성증권 SNI 고객(초고액자산가) 등의 고객에게 투자의 기회를, 스타트업에게는 투자 유치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증권 KSS IR Day 참여는 사전신청한 고객을 대사으로 진행되며 멤버십 문의 및 신청은 삼성증권 법인컨설팅팀으로 하면 된다.
한상훈 삼성증권 영업솔루션담당은 “혁신의 시작은 기술력, 그리고 아이디어로 시작되지만, 성장을 위해서는 우량 고객들로부터 투자 자금 유치, 자산관리, 네트워킹이 중요하다”며 “코리아 스타트업 스케일업 데이는 투자자와 스타트업의 끊임없는 네트워킹을 제공해 혁신 기업으로 성장 발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