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생활건강이 전통원료 노하우를 담은 신제품을 선보였다.
광동생활건강은 ‘광동 보감쌍화진액’을 2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광동 보감쌍화진액은 쌍화의 본연에 충실한 9가지 전통원료와 8가지 추가 전통원료가 담겨 있다. 특허받은 제조공법으로 만든 국내산 구증구포 숙지황도 담았다.
또한, 전통 달임 추출방식으로 제조하고 위생적인 제조시설에서 생산하며, 엄격한 품질검사 기준을 통과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광동생활건강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광동 보감쌍화진액은 시중에서 맛보던 쌍화음료와는 다른 깊고 쓴맛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동 보감쌍화진액은 전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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