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이 신제품 ‘듀얼소닉 알토’ 사전예약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듀얼소닉은 28일 오전 신제품 ‘듀얼소닉 알토’ 물량 소진으로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행사를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듀얼소닉은 주문 폭주로 인한 추가 물량 확보에 나선 상태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사전예약 구매 첫날부터 28일 오전까지 사전구매에 대한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졌다”며 “최근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가 주목을 받으면서 신제품 ‘듀얼소닉 알토’ 사전예약 완판이라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제품 ‘듀얼소닉 알토’는 7가지 주파수(0.5 / 0.75 / 1.0 / 1.5 / 2.0 / 2.5 / 3.0 MHz)의 3중 고주파로 집중탄력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듀얼소닉은 홈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이다. 또한 듀얼레이어 하이푸(집중초음파)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KC(안전인증), FCC(미국), CE(유럽), GMP(우수의료기기제조및품질관리기준) 인증 등을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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