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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대장간 현장모습(사진:부산동래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동래구 복산동 복지센터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진행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수리대장간'을 운영해 동래구 주민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있도록 많은 방문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고장난 우산이나 무딘 칼을 무료로 수리해 주는 생활밀착형 서비스인 "수리 대장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현 수리 대장간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칼갈이 및 우산 수리 기술을 보유한 강사에게 기술을 교육받은 사업 참여자가 참여한다. 지난해 1283건을 처리하는 등 지난 2017년부터 지역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장간 운영시간은 평일 9시~ 오후 5시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뿐만 아니라 동래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복산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 있는 수리대장간에서 접수를하고 있으며 1인당 1회 칼은 5개, 우산은 2개까지 수리를 신청할 수 있다.
끝으로, 김태경 동장은 "수리 대장간을 이용해 주신 많은 주민의 요청으로 금년도 수리 대장간을 운영하게 됐다"라며 "고장난 우산이나 무딘 칼은 수리해주는 곳이 많지 않아 버려지는 경우가 다수인데 수리 대장간 이용은 자원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주민들의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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