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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가 출시한 ‘냉모밀’ (사진, 오뚜기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갑작스레 더워진 날씨에 오뚜기가 일찌감치 여름 입맛 잡기에 나섰다.
오뚜기는 정통 소바의 맛과 식감을 구현한 ‘냉모밀’을 출시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신제품 ‘냉모밀’은 유탕면으로 소바면의 풍미와 식감을 구현했으며 가쓰오부시를 졸여낸 짜지 않은 간장 육수에 무와 와사비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메밀가루가 함유된 면과 액체스프, 무 블록으로 구성돼 있다. ‘무 블록’은 간 무와 와사비 페이스트, 김 가루, 쪽파 등을 블록 형태로 만들어 별도의 부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돼 더욱 간편하다.
조리법은 기호에 따라 ‘찍먹’과 ‘부먹’ 중 선택할 수 있다. 정통 소바처럼 면과 소스를 따로 담아 찍어 먹어도 되고 냉수에 희석한 소스를 부어 국물 자작하게 조리할 수도 있다.
오뚜기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앞두고 쫄깃하고 구수한 면과 감칠맛 나는 육수가 어우러지는 ‘냉모밀’을 출시했다”며 “나날이 높아지는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전문점 못지않은 맛과 품질을 갖춘 계절면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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