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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미오와 줄리엣 박세은 수석무용수 (사진:에투알클래식)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세계적 명문 발레단인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수석무용수 발레리나 박세은이 오는 7월에 '2022 에투알 갈라' 공연에서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롯데콘서트홀은 오는 7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파리 오페라 발레 '2022 에투알 갈라'가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박세은은 지난해 아시아 출신 최초로 파리오페라발레단의 수석무용수로 승급됐다. 지난 2011년 한국 발레리나 최초로 파리오페라발레단에 준단원으로 입단한지 10년 만으로. 이번 공연은 수석무용수로 승급된 이후 첫 국내 무대이다.
박세은은 미하일 포킨 안무의 '빈사의 백조'를 포함해 '인 더 나이트'의 제1커플 파드되와 '로미오와 줄리엣' 발코니 파드되를 에투알 폴 마르크와 함께 선보인다.
공연은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실제 시즌 레퍼토리인 '잠자는 숲 속의 미녀' 파드되' 랑데부', '한 여름 밤의 꿈' 디베르티스망 파드되 등과 컨템포러리 작품인 '달빛', '애프터 더 레인' 등의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쇼팽 피아노곡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인 더 나이트'는 파리 오페라 발레단 소속 피아니스트 엘레나 보네이가 직접 내한해 라이브 연주를 펼친다.
쇼팽의 녹턴 라이브 연주에 맞춰 세 쌍의 파트너가 '커플'의 여러 단계를 형상화한 작품이다.
한편 이번 무대엔 파리 오페라 발레단 주역들이 함께한다. 에투알인 도로테 질베르, 발랑틴 콜라상트, 제르망 루베, 폴 마르크와 프리미에르 당쇠르인 엘루이즈 부르동, 록산느 스토야노프, 제레미 로프 퀘르가 출연한다. 또 플로랑 멜락, 기욤 디오프와 발레 마스터 리오넬 델라노에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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