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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플섬 현장모습(사진:신안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신안군이 최근 현시대 트렌드를 반영하여 2022년도 안좌도 무료 입장기준을 보라색계열 청자색으로 지정한 가운데 관광객들에게 독특한 추억을 안겨주기 위해 감면 대상자도 대폭 확대한다.
전남 신안군은 안좌도의 퍼플섬 입장시 무료입장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퍼플섬 입장은 유료지만 보라색 의복을 착용할 경우 무료입장이다. 다만 상 하의, 신발, 우산, 모자 만 허용된다.
현재 신안군이 인정한 무료입장 기준은 반려동물에 보라색 옷을 착장해 입장한 동반객1명, 2인 이상의 관광객이 양말,스카프,안경 등 동일한 보라색의 악세서리를 갖춘 사람, 주민등록기준 보라의 이름을 소유한 사람, 머리를 보라색으로 염색했거나 가발을 착용한 사람으로 정했다.
뿐만 아니라 유엔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 후 한국 관광의별 본상의 수상하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찬사가 이어져 퍼플섬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입장료 감면기준을 완화해 퍼플섬을 찾는 사람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감면 대상자를 늘렸다.
금년은 그야말로 퍼플섬의 한해다. 세계적인 미국 색채 연구소 '팬톤'은 현시대 트랜드를 반영해 올해의컬러로 지정했다.
한편, 22년도 컬러는 베리페리로 퍼플섬과 맞닿는 보라색계열 청자색이다. 또한, 전세계가 주목하는 보라의 향연에 맞춰 퍼플아이템을 핫플레이스로 즐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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