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거제 횡단철도 (사진:김천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김천시가 김천~전주간 동서횡단철도 사전타당성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경북 김천시는 26일 국토부 관계자를 포함해 국가철도공단 일행이 시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본 노선은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시작해 진안 무주군을 걸쳐 김천시까지 연계된다.
이번 실사는 사전타당성조사를 위한 기본 노선 선정 과정으로 현재 김천시에 추진된 철도, 중부내륙, 대구광역권전철 2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노선을 선정할 계획으로 본 노선에 따라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게된다.
용역은 올해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국토부와 경북도 및 전라북도를 포함해 철도통과 시군과 공조를 펼쳐 경제성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동서횡단철도는 총 연장 101.1km의 2조8000억원이 소요되는 대형 국책 사업이다.
현재 김천에서 전주로 이동하기 위해 열차를 이용할 경우 약 3시간 가량 소요되고 있으나, 김천~전주선‘철도가 건설되면 김천에서 전주까지 직통 40분대에 이동가능해 시간 및운임부담을 절감할 수 있다.
끝으로,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전주선이 확정되면 대통령 당선인 공약 사항인 김천~신공항~의성연계노선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