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덕수 국무총리가 29일 서울시 종로구 돈의동 쪽방상담소를 방문해 무더위쉼터 등을 둘러보며 폭염보호대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2.7.29 (사진=국무총리실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서울 돈의동 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취약 계층 폭염보호대책 현장을 점검했다.
총리실은 한덕수 국무총리가 29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 상담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장마철에 이어 찜통 더위가 찾아오면서 폭염에 특히 취약한 쪽방촌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함이다.
한 총리는 상담소에서 쪽방촌 주민 폭염 대책 설명을 듣고 무더위쉼터 등의 현장을 둘러보며 점검에 나섰다.
한 총리는 “올해는 폭염뿐만 아니라 고물가도 겹쳐 쪽방촌 주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주민들이 원하는 사항을 적시에 파악해 지원방안을 마련해달라”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현장 점검 이후, 한 총리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배려와 보호를 강조하며 “정부가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확대하고 기초연금을 강화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