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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치원 역사공원 전경 모습(사진:경남 함양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함양군이 상림공원 내 역사공원의 주말프로그램을 통해 신라말 문장가 고운 최치원 선생의 애민정신과 업적을 관람객들에게 알려나갈 계획이다.
경남 함양군은 상림공원 내 위치한 최치원 역사공원 홍보와 관람객 유치를 위해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2일 첫 개강한다고 9일 밝혔다.
현 최치원 역사 공원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까지 1시간 단위로 3회 분배 운영되며 1회당 참여 인원은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인원은 제한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프로그램은 고운 최치운 선생이 남긴 글귀나 상림의 아름다운 모습 등을 주제로 부채나 손거울 등 실생활용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료를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문강사를 초빙해 완성도 높음 작품을 남기게 하여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치원 역사 공원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자녀와 함께 역사 공부와 체험으로 더욱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최치원 역사공원은 신라말 문장가 고운 최치원 선생이 함양군 태수로 있던 시절 매년 홍수로 피해를 보는 함양 백성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상림을 조성한 선생의 애민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위해 상림공원 내 18521㎡ 부지 면적에 기념관, 역사관, 상림관, 고운루,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춰 지난 2018년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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