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새해가 도래하면서, 보청기 업계는 혁신적인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 시그니아의 AX, 스타키의 제네시스, 포낙의 루미티라는 세 가지 신제품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시그니아의 AX는 듀얼 처리 코어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소음과 음성을 분리하여 각각 다르게 처리한다. 또한, OVP(자기목소리처리)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처리한다.
해당 기술이 적용되면 대화 중에 발생하는 음향 혼란을 줄여주며, 고급 음향 센서를 통해 주변 환경의 소리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분석하여 청취 경험을 향상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스타키의 제네시스는 업계를 선도하는 배터리 수명과 함께 다양한 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보청기는 최대 51시간의 사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과의 연결을 통해 통화, 음악 감상 등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넘어짐 감지 기능과 고속 처리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개인 건강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포낙의 루미티는 IP68 등급의 보호 기능을 갖춰 물이 많은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SpeechSensor'와 'StereoZoom 2.0' 기술이 적용됐으며, 다양한 색상으로 제공되어 사용자의 개성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신제품 보청기들은 2024년 새해를 맞이하는 많은 이들에게 청력 개선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움말 : 하나히어링 보청기 고양시 덕양구 센터 황혜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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