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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위사업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방위사업청이 방극철 기반전력사업본부장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EDEX 2025 방산전시회에 참석 계기에 이집트 군 관계자들을 만나 방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방 본부장은 모하메드 살라 엘딘 무스타파 방산물자부장관, 모하메드 아들리 압델 와헤드 국방부 전력국장 등과 면담하고 K9 등 수출 무기체계 후속 지원 방안과 협력 분야를 논의했다.
또 공군사령관, 해군사령관, 포병사령관과도 만나 FA-50과 지상발사형 천검 등 우리 무기체계를 홍보했다.
이집트와는 2022년 K9 자주포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올 하반기부터는 이집트 현지 생산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EDEX 방산전시회에는 총 20여 개국, 400여 개 방산업체가 참가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단독부스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6개사, 한국방위산업진흥회·경남테크노파크 공동관에 테크카본 등 10개사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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