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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GC녹십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GC녹십자가 질병관리청 주관 '팬데믹 대비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 지원 사업' 임상 1상 연구지원 기업으로 확정됐다.
이 사업은 비임상 단계 선정 4개 기업 중 두 곳을 발탁해 임상 1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GC녹십자는 연내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 물질에 대한 임상 1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승인 후에는 신속히 연구를 진행해 2026년 하반기 임상 2상 IND 제출까지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정재욱 GC녹십자 연구개발(R&D)부문장은 "국산 mRNA 백신 플랫폼 확보는 국가 방역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개발 속도를 더욱 높이고, 국가 방역 체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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