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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나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나은행이 저축과 나눔을 결합한 ESG 특화 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의 생활금융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적금 만기 시 고객이 선택한 금액이 장기 치료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기부되는 구조다.
하나은행은 고객이 적금에 가입할 때마다 좌당 1천 원을 추가로 기부해 공동 기부 모델을 구현했으며, 상품은 내년 1월 말까지 3만 좌 한정으로 판매된다.
계약 기간은 6개월, 월 납입액은 5만~20만 원이며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5.5%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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