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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산단 재생사업 계획도(사진:인천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시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이 오는 2024년까지 호구포역 인근 공원 조성, 승기 천변 연결 녹지 정비, 남동대로 도로 환경 개선 등 4개 사업으로 나눠 진행된다.
인천시는 국토부로부터 총 368억 원 규모의 남동 산단 재생사업 사업비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남동 산단 입주기업체와 관계기관 등의 의견수렴과 각종 심의 결과에 따라 재생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실시설계를 통해 지난달 국토부에 재생사업 총사업비 승인을 요청했다.
국토부와 협의 결과 총 368억 원의 사업비 중 국비 177억 원, 시비 191억 원의 분담 비율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에 시는 올 하반기부터 남동구 논현 ·남촌 ·고잔동 일대 950㎡ 대상지에서 도시기반시설 확충 정비를 통한 남동 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또, 이번 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남동 근린공원 지하 주차장 381면 조성, 호구포역 인근 공원 조성, 승기 천변 연결 녹지 정비, 남동대로 도로 환경 개선 등 4개 사업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주차장 조성공사는 올 하반기부터 2024년 말까지 실시할 예정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남동 산단의 최대 현안인 주차장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남동 산단은 지난 1980년도 수도권 내 이전대상 중소기업의 용지 제공을 위해 조성됐으나, 30년 이상 지나 시설이 노후화하고 근로환경이 열악해 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7,130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고용인원은 10만 3,152명에 달하는 인천 최대 산업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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