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모터스, 글로벌 전기차 판매 촉진… 가칭 ‘케이팝쇼’ 프로젝트 조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0 17: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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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모터스가 최근 글로벌 한류가 완벽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상태에 편승하고자 가칭 ‘케이팝쇼’라는 프로젝트를 조성한다.

케이팝모터스는 지난 16일 시그니엘 서울호텔에서 가칭 ‘케이팝쇼’라는 프로젝트를 조성해 내년 초부터 시중에 판매될 자사의 57종류 전기자동차에 대한 구체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한류의 편승이 MZ 세대중심의 단순한 보이그룹이나 걸그룹으로 구성된 아이돌에 한정되지 않고 중ㆍ장년 노인인구 증가로 인한 시니어세대 들이 주축을 이루는 현재 상황에서 시니어들을 위한 한류역시 조명을 받는 상태에 있어 이를 위해 케이팝모터스는 시니어 가수, 모델, 배우 등의 집중적인 프로모션과 한국만이 갖는 케이팝헬스건강 및 케이팝뷰티등의 시설 등을 전기차 전시판매장과 함께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글로벌케이팝한류의 주요 상품인 케이팝쇼(KPOP SHOW)는 케이팝아카데미, 각종 경연을 통한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및 의류 광고, 케이팝푸드 등에 집중적으로 프로그램이 제작되어 기존방송은 물론 넷플릭스, 유튜브, SNS등에도 송출 및 게제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케이팝 원조댄스, 가요, 드라마 등)인 인재영입을 마쳤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케이팝모터스 황요섭 회장은 “대한민국 한류인 케이팝을 플랫폼으로 하여 케이팝콘텐츠의 획기적인 투자와 경영을 통해 케이콘텐츠의 활성화는 물론 상업광고의 비중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전기자동차 광고를 폭넓고 전문화하는 계기가 되어 케이팝모터스의 전기자동차 판매의 매출 극대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미국 헐리우드를 중심으로 기존 현지법인망을 근거로 세계 10개국(대한민국, 미국, 프랑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 중국, 호주, 베트남, 베네수엘라, 브라질)에 케이팝쇼(KPOP SHOW)의 현지법인화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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