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익산센터가 3년 연속 매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익산센터는 2021년과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매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전국 최우수센터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익산센터는 최우수상 외에도 공로상, 고객만족상, 우수성장상 등 7년 연속 수상과 전국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판매점 120여개 센터 중 상위 5%에 속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최우수 판매 센터로 선정됐으며, 특히 전라도 센터 통틀어 유일하게 매출 부문 수상을 차지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시상은 Signia Leaders Forum이 개최된 싱가포르 아시아 본사에서 이루어졌으며 시그니아 싱가포르 아시아 본사 대표와 한국 시그니아 대표가 함께 수상을 진행했다.
수상자들은 올해 론칭되는 최신 신제품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싱가포르 본사 오퍼레이션 센터와 보청기 R&D 센터까지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익산센터는 1992년 첫 문을 연 익산 최초의 1호 보청기 전문센터이다. 보청기가 귀를 대신하는 의료기기인 만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선택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 전문 청능사의 정확한 청력 평가를 바탕으로 맞춤 제품을 제시하고, 소리조절 피팅은 물론 교체 시기 점검까지 주기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익산센터 관계자는 "보청기는 경험이 부족한 판매자로부터 구매하면 자칫 청력 손실은 물론 고막 손상 가능성도 있다"며 "오랜 경력이 있는 전문가가 상주하며 최신 장비로 정확히 청력 검사를 해 개인별 최적의 보청기를 맞춤으로 제작하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 앞으로도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별 맞춤 보청기를 제공해 난청인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익산센터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2020년부터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익산북부노인종합복지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 난청 어르신들에게 보청기를 기증하는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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