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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기술안전부사장 주재 ‘기본 바로 세우기’ 특강 및 12개 협력사 간담회를 열었다.
한국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27일 현장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현장 경영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경영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기본 바로 세우기’ CTO 특강을 시작으로 주요 현안보고, 협력사 간담회, 현장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되었다.
서 부사장은 특별강연(기·바·세)을 통해 “성과는 결국 기본 원칙 준수 와 계획 예방정비 현장 안전점검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작은 절차 하나와 안전수칙 하나를 지키는 태도가 조직의 신뢰와 직결된다고 덧붙이며, 모든 업무 과정에서 기본과 원칙을 생활화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협력사 간담회에는 한전KPS, HPS 등 계획예방정비와 별도공사에 참여 중인 12개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 부사장은 안정적인 설비 운영과 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사와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안전 문화가 2·3차 협력사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계획예방정비가 진행 중인 2호기 현장과 샤워실·화장실·휴게실 등을 갖춘 현장 근로자 편의시설인 ‘다솜누리 쉼터’ 신축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관리체계와 이행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특히 작업 전 안전조치와 공정별 관리절차 준수 여부를 세밀히 살피며, “기본이 지켜질 때 현장의 안전과 품질도 확보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사람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과 행복한 일터 조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스마트 업무 혁신과 설비 신뢰도 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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