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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큼 환경생태공원(사진:전북환경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는 6월 새만금환경생태단지가 전면 개장된다.
전북 환경청은 ‘환경의 날’에 맞춰 새만금 환경 생태 단지를 전면 개장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전북 부안군 장신리 일대에 위치한 새만큼 환경 생태단지는 주상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야생 동 식물의 서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새만금 내 생태 녹지 공간이다.
단지는 총 78만 5892㎡ 규모로 ▲생태습지인 핵심 보전지구 ▲탐조대 습지 관찰대 등 완충 관찰지구 ▲달팽이 언덕, 방문자센터 등 생태 교욱 체험지구 등 3개 지구로 조성됐다.
현재 보호 지역 관리 전문기관인 국립공원 공단이 위탁 운영 중이다.
공단은 준공 이후 지역 주민과 초 ·중 ·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전북 환경청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전면 개장하면 국민 누구나 연중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라며 “새만금 환경 생태 용지 조성으로 친환경적 개발은 물론 인간과 자연의 공생이라는 궁극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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