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우리카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우리카드가 ‘위비트래블 체크’ 고객을 대상으로 동남아시아 지역 내 추가 할인 혜택을 연내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카드는 이달 17일 서울에서 진행한 싱가포르 United Overseas Bank(UOB) 업무협약 내용에 따라 ‘위비트래블 체크’ 고객이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내 UOB 제휴 가맹점 이용 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할인 혜택 참여를 논의 중인 싱가포르 가맹점은 푸드&다이닝 기업 코모 그룹과 마리나베이샌즈 및 대형 패션 리테일 회사인 클럽21, 점포 시푸드 등이 있다.
대형 쇼핑몰뿐 아니라 다양한 현지 맛집 등도 제휴사로 협의 중이다. 우리카드와 UOB 양사 간 제휴 가맹점 협의와 전산 테스트를 거쳐 연내 오픈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UOB 카드 고객들도 여러 가지 할인 혜택을 받을 예정인데, 현재 참여 관심을 나타낸 곳은 신세계 면세점과 외식브랜드 SPC 그룹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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