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모다, 손상모 케어 라인 ‘제로 데미지’ 올리브영 입점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4 09:00:21
  • -
  • +
  • 인쇄

 

헤어 케어 브랜드 모다모다가 지난 2월 론칭한 손상모 케어 라인 ‘제로 데미지’ 3종이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 입점했다.

모다모다는 이러한 소식과 함께 손상모 케어 라인 등 라인업 강화를 통해 토털 헤어케어 브랜드로 발돋움할 전략이라고 밝혔다.

앞서 모다모다는 지난해 하반기 2세대 새치케어 샴푸 ‘제로 그레이 블랙 샴푸’를 론칭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 바 있다.

‘제로 데미지’ 3종은 모다모다가 자체 R&D를 통해 개발한 손상 케어 매커니즘을 적용시킨 신규 라인업으로 ‘제로 데미지 모발 강화제’, ‘제로 데미지 리페어 샴푸’, ‘제로 데미지 리페어 트리트먼트’ 총 3종 구성이다.

제로 데미지 라인은 3중 트리플 케어 시스템인 ‘실크 체인지 콤플렉스’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 제품인 ‘제로 데미지 리페어 트리트먼트’는 모발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 17종 및 천연 보습인자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드라이 및 스타일링 과정에서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열 보호 성분도 함유하고 있다.

‘제로 데미지 모발 강화제’는 스프레이 형태로 제작돼 주 1~2회 샴푸 전 마른 모발에 도포하는 방식으로 손상모를 케어 할 수 있는 비포 샴푸 제품이다. 도포 이후 5분 방치 후 별도로 씻어내지 않고 바로 샴푸를 하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로 데미지 리페어 샴푸’는 샴푸 단독으로 사용하더라도 머릿결을 관리할 수 있는 가벼운 손상모 샴푸다.

이들 3종 모두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모두 입점 됐으며 메인 제품인 ‘제로 데미지 리페어 트리트먼트’는 1,000개의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을 완료했다. 샴푸와 강화제 역시 300개 매장에 입점됐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전 매장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모다모다 연구팀인 모다랩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입점을 시작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제품을 실제 사용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모다모다는 올리브영 입점을 기념해 6월부터는 본격적인 마케팅 전개와 함께 다양한 입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