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기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음식을 전달했다.(사진, 하이트진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임인년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의 명절음식을 지원했다.
하이트진로는 25일 의정부 녹양종합사회복지관,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등 전국 30개 사회복지기관에 떡국과 설렁탕 7000인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저소독층 가정의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기 어려운 이웃들과 명절음식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응원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하이트진로 서초사옥 앞에서 최소인원으로 진행됐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00년 기업으로서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밀착형 나눔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겨울에는 서울시 쪽방촌에 영양 갈비탕과 핫팩을, 여름에는 삼계탕과 생수를 지원한 바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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