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사진=고흥군)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속초해양경찰서가 국민 드론수색대를 운영해 극성수기 해수욕장 안전 순찰을 강화한다.
속초해양경찰서는 피서 인파가 몰리는 극성수기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내달 15일까지 '국민 드론수색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민 드론수색대는 민·관 협력조직으로, 해경이 암초와 갯바위 등 수색 사각지대 수색과 신속한 인명구조 등을 위해 구성했다.
속초 해경은 드론수색대를 지난 2020년부터 드론 소유자 52명을 수색대원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해경은 고성 송지호와 양양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주말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드론을 활용한 피서객의 수영한계선 이탈, 익수자 발견 등 순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