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라스윗이 편의점 CU에서 아이스크림 단품 매출 및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CU는 최근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중 ‘저당 초콜릿 초코바’가 메로나, 월드콘 등을 제치고 아이스크림 단품 매출과 판매량의 최고점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기존 수십년간 메로나, 월드콘, 붕어싸만코 등 90년대 나온제품들이 차지하던 시장에 30여년만에 1등이 라라스윗 초코바로 바뀌었다.
라라스윗은 ‘건강한 달콤함’이라는 슬로건 하에 착한 성분과 합리적인 가격의 저칼로리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브랜드이다.
라라스윗 관계자는 “평소 즐겨 먹는 식음료를 더욱 건강하게 먹고 싶어 하는 ‘헬시플레저’ 열풍이 불면서, 제품이 더 큰 사랑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라라스윗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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