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남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가 생활 속 폐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사회 공헌에 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영월빛드림본부는 지난 25일, 영월군 지역업체 10개사와 함께 탄소 중립 실천 사회 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생활 속 폐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탄소 중립 실천 사회 공헌에 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에너지 절감과 환경 보호를 통한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실현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업체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생활 속에서 나오는 재활용품 수거, 교환된 물품의 취약계층 및 복지단체 전달, 환경 지킴이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을 협력하기로 했다.
최경 영월빛드림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업체와 많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자원 재활용이 다양한 부문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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