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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전주시 여의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 내부 현장점검중인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사진: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총선을 앞두고 선거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3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이날 박지현 사장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시설인 전북 전주시 여의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전기설비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앞서 공사는 지난 2월부터 사전 투표소를 포함, 전국 1만8000여 개소의 선거 관련 시설(투·개표소 등)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수행했다.
이번 안전점점은 국가 중요행사인 국회의원 선거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정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전설비와 부하설비, 비상발전기 등에 대해 실시했다.
또한, 공사는 개표 당일에 유사시 발생할 전기사고에 대한 신속 대응을 위해 전국 약 250여개표소에 현장 대기인력을 배치해 할 계획이다.
박 사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투·개표소 시설에 대한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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