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광주시가 3개 대학에 각각 4000만원을 지원해 재난안전 전문가 양성 및 지역역량 강화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재난안전분야 전문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는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25일 안내했다.
신청 교육기관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부서 자체심사 검토 및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개 대학을 선정해 장학금, 교육훈련비, 기자재 및 시설비, 연구프로그램 및 교재 개발비 등으로 대학당 4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계획 공모는 다음달 10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늘날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과 이상기후, 도시 기반 시설의 노후 등에 따른 다양한 재난안전사고 위험요인이 증가한 가운데 재난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종합적 대응역량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써 재난관리의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핵심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 진출,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혁신하고 재난안전산업 기반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남언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안전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대학이 내실있게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광주시에서 행정·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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