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송도 5교 구축계획평면도(사진:인천경제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도심을 연결하는 8개번째 교량인 송도5교 고가차도 건설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것이다.
인천 경제청은 29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제청은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해 산업통상부 등 관련 기관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기획재정부에 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 등에 대해 적극 설명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다.
인천 도심 및 남동국가산업단지와 송도 11공구 인천신항을 연결하게 될 송도 5교 건설사업은 총연장 1km, 왕복 4차로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97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송도 5교 고가도가 건설되면 대형 화물차량 운행에 따른 가설교량 안전문제 해결과 송도 정주 여건과 물류 수송 기반 시설의 획기적 개선에 따른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와 항만물류 수송의 안전적 확보, 송도 11공구 인천신항 개발로 인한 교통량 물동량 증가에 따른 교통 난 개선 등이 기대된다.
인천 경제청은 앞으로 산업통상부와 경제 자유구역기획단과 긴밀히 협조해 예비 타당성 조사 용역 수행 및 통과, 국회의 예산 편성 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각종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오는 2024년 설계용역을 시행한 후 오는 2025년 착공해 2029년 완공하겠다는 것이 목표이다.
한편, 이원재 청장은 “예비 타당성 대상사업 선정에 협조해주신 지역 국회의원을 포함해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과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며 협조체계를 구축, 송도 5교 고가차도 건설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