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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 살인’ 사건 피의자인 이은해(31)씨와 조현수(30)씨가 공개수배 17일 만인 16일 검거됐다.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계곡 살인’ 사건 피의자인 이은해(31)씨와 조현수(30)씨가 공개수배 17일 만인 16일 검거됐다.
검찰은 지난 2021년 12월 14일 이씨 등이 2차 조사 당시 도주했기에 중단됐던 2차 조사부터 곧바로 실시할 방침이다.
16일 인천지검에 따르면 이날 인천지검 청사에 도착한 이씨 등에 대한 2차 조사를 재개한다.
이들은 이날 낮 12시 25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한 오피스텔에서 검거됐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공개수배자 검거전담팀은 사흘 전 이들의 소재를 파악해 이씨의 아버지 등을 설득해 이씨와 연락한 결과 이날 이씨 등을 붙잡았다.
이들은 체포영장 발부 당시 인치 장소가 고양경찰서로 돼 있어 검거 직후 고양경찰서에 인치됐다가 수사를 맡은 인천지검으로 이송됐다.
검찰 관계자는 “조사 시간이 많지 않아 곧바로 조사가 진행될 것”이라며 “구속영장을 빠르면 17일 늦으면 영장 만료 시점인 18일 정도 청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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