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청와대 개방후 최초 단독공연 선보인다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2 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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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가수 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청와대 개방 이후 최초 단독 공연을 선보인다.

비는 SNS를 통해 “여러분들 덕분에 6월 17일 금요일 오후 7시 영광스럽게도 청와대에서 단독 공연을 한다”고 2일 밝혔다.

그는 “열린 공간에서 여러분들과 함께하고자 한다”며 “검은색 옷과 검은색 선글라스, 비트 위에 몸을 맡기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 세 가지만 준비해달라”고 열띤 공연을 예고했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 작품 촬영의 일환으로 전해졌다.

비는 “넷플릭스 촬영과 함께 진행되므로 리허설을 함께 해야 하며 곡 수가 한정적일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최고의 무대를 위해 함께 춤을 출 사람, 그동안 숨기고 있던 끼와 열정을 불태울 사람, 전 세계 195개국에 얼굴을 알리고 싶은 사람은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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