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에 선선하고 포근한 바람을 맞으며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한국무역통계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캠핑 인구는 지난해 700만명을 넘어섰다. 코로나 엔데믹으로 캠핑이 주요 여행 문화로 자리잡은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캠핑족이 늘어나면서 캠핑 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야외 활동 중 캠핑요리를 조리하거나 개인위생을 챙기려면 휴대성이 뛰어나면서도 안전성이 입증된 위생용품을 잘 선택해야 한다.
이에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 쌍용C&B(쌍용씨앤비)가 캠린이들을 위한 위생용품 필수품을 소개했다.
먼저 천연펄프로 만든 무형광 제품인 ‘코디 나들이 키친타월’은 한 장씩 쏙쏙 뽑아쓰는 팝업타입으로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하기 간편하고 버리기도 쉬운 소프트 패키지를 적용했다.
‘코디 일회용 수세미타월’은 세균 번식 걱정 없이 한 장씩 뜯어 새 수세미로 깔끔하고 간편하게 설거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캠핑지나 여행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폴리프로필렌(PP)을 사용해 뜨거운 물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환경호르몬이나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안심할 수 있다는 것에 업체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오염이 덜 된 수세미의 경우 플라스틱 분리수거가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사용 후 잘 말려 분리배출을 통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독일더마테스트 등급을 획득한 ‘코디 아트앤 포켓몬 휴대용 물티슈’는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3가지의 귀여운 포켓몬 디자인을 적용한 물티슈로, 해양 심층수와 제주산 편백잎 추출물을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화장품 국제표준기준(ISO 22716) 인증을 획득한 업체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생산한 제품이다.
이 밖에도 ‘코디 여행용 티슈’는 천연펄프로 만들어 위생적이며, 무형광 제품으로 5가지의 다양한 패키지 디자인을 구비해 취향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쌍용C&B 관계자는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쌍용C&B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화장지류(코디), 물티슈(코디, 베피스), 생리대(오닉), 유아기저귀(베피스), 시니어기저귀(키퍼스) 등 다양한 위생용품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MSS그룹은 모건스탠리 PE(MSPE)가 투자한 MSS홀딩스(대표 정회훈)를 지주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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