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 맞아 독거노인 위한 가래떡 등 기부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6 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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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용표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진주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를 찾아 독거노인을 위한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독거노인을 위해 가래떡과 과일을 기부했다.

26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이날 이용표 공단 이사장은 진주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떡국용 오색가래떡 200봉지와 사과 25박스를 전달했다.

이는 설날을 맞아 진주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것이다.

이용표 이사장은 이날 “설날이 되었지만 코로나19와 추위 속에 홀로계신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온정나눔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공단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설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단은 명절 외에도 가정의 달, 김장철 등에 사회적 배려시설을 후원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헌혈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진주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진주지역 독거노인 200여명에게 밑반찬과 도시락을 제공하고 재가지원서비스를 실천하는 사회복지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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