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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판교금융센터 개점식이 메타버스로 진행됐다.(사진, 삼성증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증권이 판교금융센터를 오픈한 가운데 개점식이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로 진행됐다.
12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판교금융센터 개점식이 열렸다.
이번 개점식은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를 활용해 진행됐다. 판교금융센터 직원, 센터 고객을 초대해 총 30여명이 개점을 기념했다.
또한, 카카오VX 문태식 대표, 엔씨소프트 정진수 수석부사장, 두나무 남승현 부사장, 라인플러스 신재성 이사, 카카오벤처스 김정록 상무, 한글과컴퓨터 박미영 전무, NS쇼핑 김창훈 전무, 국내 굴지의 벤처캐피탈 LB인베스트먼트 박기호 대표 등 판교에 입주한 10여개 기업이 CEO/CFO도 참석했다.
이날 개점식에서는 허진욱 심성증권 매크로팀 팀장이 ‘2022년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투자세미나를 진행했다. 허 팀장의 설명과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 안에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함께 보면서 진행돼 오프라인 세미나와 다를 바가 없었다는 후문이 있다.
이외에도 실제 판교금융센터를 사전 촬영한 영상도 제공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A씨(37세)는 “메타버스를 활용해 본 게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밌었다”면서 “직접 가기에 시간적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동 중에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날 개점식 말미에는 개업떡을 돌리는 의미로 퀴즈를 맞춘 일부 고객에게 ‘떡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했다.
삼성증권 강남지역본부장 이찬우 상무는 “메타버스로 진행한 이번 판교금융센터 개점식에 판교에 입주한 주요 기업의 경영진들이 성원해 주셔서 많이 놀랐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상무는 “철저히 고객 눈높이에 맞춰 준비했던 이번 개점식처럼 영업도 판교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로 확실히 차별화해 신성장 중심지 판교의 랜드마크 점포로 자리잡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 판교금융센터는 30억 이상 초고액자산가 대상 SNL지점, 일반 우수고객 대상의 WM지점과 법인고객 대상의 기업금융지점까지 총 3개 지점이 한곳에 모인 복합영업점포다.
삼성증권은 판교 지역에 입주한 신성장기업의 경영진/직원들의 개인자산부터 법인자금까지 맞춤형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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