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민주화운동기념센터개소식 : 울산시의회 홈페이지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민주화 운동의 역사와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계승 · 발전시킬 거점 공간이 마련됐다.
울산시는 3월 30일 오후 4시 울산시장, 울산시 의장, 울산교육감, 울산 민주화운동 기념 계승사업회 이사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민주화운동 기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경과 및 사업 계획 보고, 현판식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 민주화운동 기념센터는 중구 중앙길 69 건물 2·3층에 면적 354㎡ 규모로 조성됐다.
운영은 (사) 울산 민주화운동 기념 계승사업회(이사장 김상천)가 맡아 민주화 운동 기념사업, 교육사업, 전시사업, 학술사업 등을 적극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센터의 민주화운동 기념사업과 교육사업을 통해 민주정신의 고취와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울산 민주화운동의 참여자들의 희생정신과 민주화를 향한 열의를 계승.발전시키고, 울산의 민주주의 역사를 기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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