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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 각종 영화, 드라마 OST를 작곡한 30대 유명 작곡가가 이웃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혐의로 체포됐다.
3일 MBN,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작곡가 A씨가 이웃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협박한 혐의(특수 협박)로 체포됐다.
A씨는 전날 새벽 1시쯤 아래층에 사는 B씨 집에서 음악 소리가 들리자 흉기를 들고 B씨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고, 욕설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출동한 경찰에게 “과일을 깎던 칼을 들고 현관 앞까지 간 적은 있다”며 “그러나 칼을 들고 B씨 집까지 찾아간 사실은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B씨가 설명한 모양의 흉기가 A씨 집에서 발견되면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한 음악 그룹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영화, 드라마 OST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외출이 줄면서 층간 소음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층간 소음 중재를 담당하는 한국환경공단 이웃사이센터에 따르면 2021년 접수된 층간 소음 관련 전화 상담 건수는 총 4만 6596건으로, 코로나 이전(2만 6257건)과 대비해 약 77% 늘어났다.
전문가들은 층간 소음을 보복 등으로 해결하려다가는 더 큰 문제를 맞닥뜨릴 수 있다고 조언한다. 환경부, 국토교통부는 올해 안에 층간 소음 기준을 강화하고, 이웃 간 갈등을 조기 중재하기 위해 관련 매뉴얼을 보급할 계획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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