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픽사베이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인천시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시민안전정책회의」를 개최하기 불과 4시간 전, 또 한 명의 중대재해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처럼 계획이 수립되는 동안 현장에서는 근로자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사례가 전국 각지에서 꾸준히 늘고 있다.
28일 오전 10시경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크레인 작업을 하던 A(67)씨가 약 50m 높이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숨졌다.
A씨는 타워 크레인으로 옥상 조경에 쓰일 2.5t 규모의 흙벽돌을 팔레트를 이용해 올리고 있었다.
한화건설 하청업체 소속 A씨는 사고 당시 안전모를 쓰고 있었지만 떨어진 벽돌의 충격을 버티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낙하 방지망이 제대로 설치돼 있었는지, 안전관리자가 공사 현장에 배치됐었는지 등을 조사 중이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팔레트가 건물에 부딪히면서 바닥이 깨져 벽돌 더미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공사장은 공사 금액 50억원 이상으로 노동청은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을 적용해 수사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