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BK기업은행이 자영업자 체인지업 서비스를 비대면으로도 제공한다.(사진, IBK기업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의 상환 부담을 완화해주는 ‘자영업자 체인지업’ 서비스를 앞으로 비대면으로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IBK기업은행은 4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를 위해 ‘자영업자 체인지업’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영업자 체인지업’은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정상화 가능성을 검토해 대출 만기연장, 금리 인하 등을 통해 상환 부담을 완화해주는 제도다.
이번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웠던 개인사업자들은 영업점 방문 필요없이 신청부터 약정까지 모든 절차를 i-ONE 소상공인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기업은행 사업자대출을 보유한 개인사업자다. 다만, 총 대출금액 10억원 미만, 평균대출금리 4%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일터를 벗어날 수 없는 생계형 사업자가 별도의 서류제출 없이 신청부터 약정 체결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어려움에 처한 개인사업자 지원을 확대하고 편리하게 기업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지난달 30일부터 기업은행 홈페이지에 ‘IBK 부동산 매물광장’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부동산 매줄정보 게시 및 매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