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에 와인 문화를 담아내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빈느와(VINOIR)’가 성수동 연무장길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빈느와는 와인 제조공정 중에 만들어지지만 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던 '와인 퍼미스'를 자체 기술로 업사이클링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와인 산업 내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전 세계 와이너리들과 '그린 디캔팅 와이너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성수동 팝업스토어는 'TERROIR SCENT COLLECTION'이라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미국 캘리포니아, 프랑스 상파뉴 지역의 기후와 토양, 분위기 등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향과 사진들을 전시회 형태로 풀어내어 방문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게 운영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빈느와는 지속가능한 와인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친환경 기술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와인을 최적의 상태로 마시기 위해 디캔팅이라는 작업을 거치듯, 브랜드 빈느와는 고객님들의 일상 속 무드가 이번 떼루아 라인업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디캔팅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빈느와의 성수동 팝업스토어는 4월 19일부터 5월 3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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