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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울산시 제공 |
울산시가 청년 구직 지원금 사업을 추진해 최대 6개월간 매월 30만원씩 120명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4일 청년이 찾아오는 희망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울산청년 구직 지원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으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34세 미취업자 청년 120명이다.
지원 조건은 기준 중위소득 120%(4인 기준 614만 5,000원)에서 150%(4인 기준 768만 2,000원) 사이이다.
지원액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매월 30만 원씩 총 180만 원이며, 지원금 수급 중 취업한 청년에게는 취업 축하금 30만 원도 지급한다.
다만, 울산청년 구직 지원금을 이전에 지급받은 자는 제외되며, 아울러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구직 관련 수당 혜택을 이미 받고 있어도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선발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선정 기준은 가구 소득, 미취업 기간, 구직활동의 적극성, 구직 프로그램 참여 의지 등을 전반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하며 선정자를 대상으로 예비교육을 실시한다.
지원 신청 희망 청년은 오는 3월 7일부터 3월 25일까지 울산 일자리 포털 온라인 신청 및 울산 일자리 재단으로 방문 신청을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나 (재) 울산 일자리 재단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 일자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서 지원 사업을 발굴하여, 한 명의 청년이라도 더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울산청년 구직 지원금에 참여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응답자의 93%가 사업에 대해 만족해하고, 취업활동 등에 따른 경제적 비용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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