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 '생활의 달인' 편성표 시간 바뀌어...특선영화 '싱크홀' 편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31 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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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생활의 달인' 시간대가 바뀌었다.


31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설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날을 맞이해 화제가 되었던 다시 보고 싶은 달인들부터 새로운 달인들을 소개한다.

우선 해외 달인이 등장했다. 일본의 초밥왕으로 살아 움직이는 초밥의 달인부터 일본 요코하마 오므라이스의 달인, 일본 도쿄 220년 메밀국수의 달인까지 등장했다.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해외 달인인 일본 달인들의 현재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컵 쌓기 국대 최강 달인 2부가 방송됐다. 지난주 눈을 의심케 만드는 속도로 컵 쌓기 국대 최강 달인에 도전한 달인들의 경기도 펼쳐졌다. 최정상급 실력의 달인들이 펼치는 냉정하고 치열한 승부였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마지막으로 도너츠 양대 산맥이 등장했다. 달콤한 향으로 한 번,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또 한 번 다른 도넛들과 차별화된 특별한 도넛이라고 한다. 한 입 베어 물면 감탄을 자아내는 맛이라는 게 손님들의 평이다. 남다른 비법으로 도넛을 만드는 도넛 양대 산맥이 공개됐다.

한편 본래 '생활의 달인' 시간대였던 9시에는 특선 영화 '싱크홀'이 편성됐다.

'싱크홀'은 서울 입성과 함께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가장 김성균이 이사 첫날부터 프로 참견러 차승원과 사사건건 부딪히면서 시작된다.

이어 김성균이 직장 동료들을 집들이에 초대하지만 행복한 단꿈도 잠시, 순식간에 빌라 전체가 땅 속으로 떨어지고 만다. 마주치기만 하면 투닥거리는 빌라 주민 두 사람과 집들이에 왔던 이광수와 인턴사원 김혜준까지 등장한다. 지하 500m 싱크홀 속으로 떨어진 이들의 이야기다.

'싱크홀'은 밤 8시 20분 부터 SBS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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