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018년 5월 25일 폭파 전 풍계리 4번 갱도의 모습. /연합뉴스 |
6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이날(현지시간) “풍계리 핵실험장의 갱도 중 하나가 재개방된 징후를 관찰했다”면서 “이는 핵실험을 위한 준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풍계리 핵실험장에는 갱도 4개가 흩어져 있는데, 그동안 북하닝 3번 갱도에서 작업을 진행중 사실이 여러차례 확인됐다. 3번 갱도는 북한이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 유예를 선언하고 2018년 갱도를 폭파하면서 약 100m 구간이 무너진 것으로 추정된다.
4개 중 1번 갱도는 2006년 1차 핵실험 후 폐쇄됐고, 2∼6차 핵실험이 이뤄진 2번 갱도는 2017년 6차 당시 여파로 거의 완파된 상태다.
![]() |
| ▲북한의 핵실험 일지. /연합뉴스 |
합참은 “한미 연합 지대지미사일 사격은 북한이 다수 장소에서 미사일 도발을 하더라도 상시 감시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도발 원점과 지휘 및 지원 세력에 대해 즉각적으로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북한은 전날 오전 9시8분부터 약 35분간 평양 순안, 평남 개천, 평북 동창리, 함남 함흥 4곳에서 동해상으로 SRBM 8발을 동시다발로 발사했다. 우리 군은 단거리 3종 세트인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 북한판 에이태큼스(KN-24), 초대형 방사포(KN-25)와 신형 전술유도무기 등 4종으로 추정하고 있다.
북한이 여러 단거리미사일을 섞어 쏜 건 한·미·일에 위협을 가하면서 우리측의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를 뚫을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