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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인천 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2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455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4499명보다 53명 많다.
1주일 전인 지난 14일 동시간대 집계치인 3104명과 비교하면 1448명 많다.
어제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6800명대 안팎이 예상된다.
이날 이 시간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천702명(59.4%), 비수도권에서 1천850명(40.6%)이 나왔다. 전날(수도권 58.3%·비수도권 41.7%)과 비교하면 수도권 비중이 조금 커졌다.
시도별로는 경기 1천260명, 서울 990명, 인천 452명, 대구 410명, 부산 226명, 광주 221명, 경북 184명, 충남 144명, 경남 131명, 전남 109명, 충북 106명, 전북 95명, 대전 93명, 강원 88명, 제주 19명, 울산 16명, 세종 8명 등이다.
2020년 1월 20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만 1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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