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5,750만원에서 횡보세... 이더리움도 455만원에서 소폭 등락 중!!
- 국제 금값은 인플레이션 리스크에도 2015년 이후 최대 하락으로...
- 보라코인은 4.9% 상승, 대부분의 알트코인들도 강보합권!!
[매일안전신문]
연말을 맞아 가상자산 시장은 계속되는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시각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0.5% 상승한 5,750만원에서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고 있고, 이더리리움도 0.9% 뛰어 오른 455만원 선에서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도지코인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도지코인은 5% 남짓 전진한 1,800원을 기록 중이다. 기타 중소형 알트코인들은 종목별 혼조세를 띄고 있는데, 스와이프와 샌드박스, 코스코스 등은 상승했고 폴카닷과 하이브, 트론 등은 소촉 조정을 보이고 있으나 그 폭이 깊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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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은 혼조세를 띄고 있다. |
시장에서는 연말의 특수성도 있으나 옵션 만기가 코인시장의 횡보를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는데, 암호화폐 분석 업체 스큐에 따르면 60억 달러에 달하는 12만9800건의 옵션 계약 만기가 31일 도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제 금값이 올해 지난 2015년 이후 최대폭의 하락으로 마감할 것으로 보이는데, 국제 금융시장의 이슈가 인플레이션인 점을 감안했을 때 다소 의외라는 분석들을 쏟아내고 있다.
물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이 올해 부각되었고,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이라는 예고된 악재가 있다는 걸 반영해야겠으나 전통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의 대표성을 가진 금값의 무기력함은 내년에도 계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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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하락세를 보인 국제 금값에 대해 내년에도 부정적인 전망이 커지고 있다. |
금융차트 분석업체 데일리FX의 크리스 베키오 수석전략가는 “서류상으로는 어느 때보다 금값이 강세를 보여야 하는데 현실은 7년 만에 가낭 낮은 가격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비록 지속적인 변동성 리스크를 갖고 있지만, 비트코인을 인플레이션 해지 수단으로 추천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며 금값에 대한 지나친 기대를 경계하는 의견을 내놨다.
여하튼 산타랠리(연말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으나 한달 가까이 박스권 상향 돌파를 실패하고 있는 시황이 계속되고 있고, 연말연시 시즌에 흔히 보였던 잠잠한 시장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어 증시를 비롯해 암호화폐 시장도 큰 이슈나 돌발변수가 없는 한 당분간 차분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조정 시마다 조금씩 분할 매수를 고려하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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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임인년 새해 모든 독자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거래대금 상위 가상자산들의 국제시세... 2021.12.31 (금)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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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거래일은 오늘, 가상자산 시장은 잠잠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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