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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 해양관리 플랫폼 구축도(사진:인천옹진군) |
[매일안전신문] 인천시와 옹진군은 해양쓰레기가 인력을 동원해 수거가 어려워 최첨단 장비를 통해 이동경로 및 최종종착지, 전체분포도 데이터를 AI로 수집하는 '스마트 해양 환경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오는23년까지 건조예정 도서쓰레기를 수거해 체계적인 시템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인천 옹진군과 인천시는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지역밀착형 탄소중립 오션 뉴딜' 사업 유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본 사업은 총 사업비 70억 원으로 바다를 접한 지자체의 햐양 탄소중립을 위해 각종 인프라를 구축한 사업이다.
현 옹진군이 관활하는 해양 면적은 인천 전체 해양 면적의 80%로 강화와 영종도 일부 면적을 제외하면 수도권 면적으 대부분을 군이 관활하고 있으며 연간 수거하는 바다 쓰레기 양도 2천t 이상으로 매년 바다 쓰레기 착수해 비용도 수십억 원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바다 쓰레기는 인적이 닿는 부분만 인력을 동원해 수거하는 형태로 이뤄졌으며 인적이 드문 무인도, 해안절벽 아래 등은 수거에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으며 쓰레기가 많이 분포하는 위치조차 파악이 쉽지 않은 상황이였다.
곧 시와 군이 유치한 탄소 중립 오션 뉴딜 사업은 해양 쓰레기의 발생 근원부터 해류를 따라 이동되는 경로, 최종 종작치 및 전체적인 분포도 등의 모든 데이터를 인공위성과 드론, 해저 음파탐지 장비 등 최신 장비를 통해 수집하여 AI가 적용된 '스마트 해양 환 경관리 플랫폼'을 전송, 체계적으로 쓰레기를 관리하는 사업이다.
끝으로, 장정민군수는 '스마트 해양 환경관리 플랫폼'이 구축되면 오는23년 건조 예정인 도서 쓰레기 정화 운반선과 연계해 당초 인력에만 의지해 쓰레기를 수거하던 형태에서 벗어나 보다 획기적이고 체계적 시스템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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