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웨딩 화보 촬영지 논란에 결국… “그만 괴롭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1 06: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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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는 5월 결혼을 발표한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일본 웨딩 화보 촬영지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최준희는 개인 SNS를 통해 해당 촬영지는 일본에 자주 촬영을 나가는 한국 작가가 직접 지정한 장소이며 도쿄의 수많은 장소 중 그곳의 의미를 본인이 미리 알기는 어려웠다고 해명했다.

최준희는 유치원 시절 오사카를 방문한 이후 일본에 간 적이 없으며, 평소 미국 문화를 좋아해 일본 문화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특히 논란이 된 사진은 본인이 공식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는 사진임에도 일부 매체가 무단으로 가져가 보도하며 문제가 커졌다고 지적했다.

최준희는 "웨딩 촬영 협찬만 9건 넘게 진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장소의 의미를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더 이상의 괴롭힘을 멈춰달라"고 강조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준희는 앞서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우울했던 유년기를 지나 이제는 한 사람의 아내로서 따뜻한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는 진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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