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예련이 나영희 피습 사건을 폭로했다.
2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89회에서는 도청기로 나영희 피습 진실을 알게 된 유수연(차예련 분)이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은 자신의 집에서 등장한 정태훈(이우주 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시각 차화영(나영희 분)은 정태훈이 사라졌다는 전화를 받고 무조건 찾아내라고 분노했다.
정태훈은 차화영이 자신을 붙잡아 갈지도 모른다며 "네 아버지 만나고 외국으로 뜨려고 하던 날 김실장(조병기 분)이 납치해 정신병원에 감금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이어 정태훈은 유수연에게 "나 무섭다"며 "나 좀 도와달라"고 애원했고 유수연이 고미숙(이휘향 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 |
|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이후 유수연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 음성 파일을 공개했다. 유수연은 이어 "지금 여러분들이 들으신 건 차화영 회장과 박모 경위의 대화 녹음 파일이다"며 "차 회장 피습 사건의 범인은 바로 박모 경위이며 차 회장의 자작극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진을 공개한 유수연은 "이건 오늘 서경공원에서 박모 경위가 SA 그룹 회장 비서실 직원이 돈을 주고받는 사진이고 또 이건 박모 경위에게 제대로 수사 받지 못하고 피해를 입은 피해자분들과 가족분들의 제보를 모아둔 자료다"며 "이 모든 자료는 오늘 경찰서에 제출될 거고 박모 경위에 대한 공정한 법의 심판을 기다려 보려 한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유수연은 "차화영 회장님 국민을 상대로 피습 사기극을 벌인 죄를 인정하시고 사죄하시라"며 "우리 아빠를 김길수 실장 시켜서 죽였다는 것도 사죄하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