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공다임X나영희, 연민지 생존 사실 알고 경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1 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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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영희가 연민지가 살아있음을 확인했다.


2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88회에서는 살아 있는 서유라(연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차예련 분)은 강동하(이현진 분)에게 서유라가 살아있다고 했다. 두 사람을 미행한 홍진아(공다임 분)는 이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놀란 홍진아는 서유라의 사진을 찍어 차화영(나영희 분)에게 보냈다. 서유라의 사진을 본 차화영은 홍진아에게 전화를 걸어 "이 사진 뭐"냐고 물었다. 홍진아는 이에 "서유라 살아 있어다"고 말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놀란 차화영은 홍진아에게 당장 주소를 보내라고 했고 주소를 받은 차화영은 곧바로 서유라가 있는 병원으로 갔다. 이곳에서 차화영은 살아있는 서유라를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이때 담당의가 등장했다. 차화영은 몸을 숨겼다. 의사는 유수연(차예련 분)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서유라에 대해 "미세하지만 신체 반응이 있고 호흡기도 곧 뗄 수 있을 것 같다"며 "조만간 의식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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