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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만의 치킨 브랜드로 10억원을 벌어들인 갑부가 눈길을 끈다.
9일 밤 7시 50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개인 치킨 브랜드로 연 매출 약 10억 원을 이루어낸 차한결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차한결 씨의 가게는 여는 치킨집과는 사뭇 다른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리미엄 치킨 카페로 불릴 정도로 이곳은 분위기 맛집으로도 입소문이 자자하다고 한다. 여기에 사람들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은 특급 메뉴의 특별한 조합이 있다는데 그것은 바로 깻잎 치킨과 파스타다.
반죽에 깻잎을 넣어 바삭함은 물론 느끼함까지 잡은 시그니처 메뉴 깻잎 치킨에 매콤함으로 무장한 크림 파스타를 함께 먹으면 환상의 조합이라고 했다. 특히 차한결 씨의 치킨집이 이토록 큰 인기를 얻은 데에는 근처에 8개의 대학을 둔 매장 위치라는 점도 한몫한다고 했다.
덕분에 쉴 새 없이 울려대는 배달 주문으로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바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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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하지만 차한결 씨는 처음부터 치킨 사업을 목표로 두었던 건 아니었다고 했다.
9년 전 차한결 씨는 레스토랑 지배인 자리까지 오르며 승승장구했지만 부모님의 치킨 가게 일을 도우다 얼떨결에 치킨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차한결 씨는 자신의 치킨을 세상에 알리겠다는 일념으로 물불 가리지 않고 발품 팔며 뛰어다녔는데 그 결과 석 달 만에 매출을 세 배나 올렸고 그렇게 치킨집 사장으로서 180도 바뀐 인생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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