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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영희가 차예련 아버지 사망과 관련해 발뺌했다.
1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86회에서는 자신은 결백하다고 주장하는 차화영(나영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차예련 분)은 재결합을 핑계로 홍진우(이중문 분) 사장의 집에 방문했다.
홍진우는 아들 홍서준(정민준 분)의 재롱 영상을 보여준다며 영상을 재생했고 영상 속에는 차화영의 부하직원 김실장(조병기 분)이 유수연의 아버지 유대성(전인택 분)에게 약물을 투입하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홍진우는 충격을 받아 "이거 김실장 아니냐"며 "김실장이 왜 유수연 아버지한테 저러냐"며 놀랐다. 차화영은 유수연은 노려보며 "네가 나를 모함하려고 아주 별 짓을 다 하냐"며 "이런 거에 우리가 다 속을 줄 알았냐"며 소리쳤다.
이어 차화영은 "저거 다 유수연이 조작한 영상이다"며 발뺌했다. 유수연은 "아버지 죽인 범인은 밝혀야 한다"며 "이 영상, 세상에 공개되도 문제 없냐"고 했다. 차화영은 계속 발뺌했고 유수연은 "내일 아침 세상에 공개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며 경찰에 수사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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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홍진우는 충격에 휩싸여 출근을 않은 채 차화영에 대한 분노를 드러냈다. 이런 홍진우의 모습에 차화영은 홍진우에게 "제정신이냐"라고 물었다.
차화영은 홍진우에게 "유수연 말을 믿고 날뛰냐"며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자 홍진우는 "왜 어머니가 왜 제 어머니냐"며 "어머니 장인어른만 죽인 게 아니라 어머니만 믿었던 어머니 아들까지 죽였다"며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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