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결방 이유 왜...'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7 2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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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생활의 달인'이 결방했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이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 '생활의 달인'은 설 특집을 맞아 오후 6시 방영됐다.

설 특집으로 꾸며진 '생활의 달인'에서는 과거 화제가 되었던 다시 보고 싶은 달인들부터 새로운 달인들이 등장했다.

먼저 본의 초밥왕으로 살아 움직이는 초밥의 달인부터 일본 요코하마 오므라이스의 달인, 일본 도쿄 220년 메밀국수의 달인까지 등장했다.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해외 달인인 일본 달인들의 현재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뿐만 아니라 도너츠 양대 산맥이 등장했다. 달콤한 향과 역대급 비주얼로 도넛들과 차별화된 특별한 도넛이라는 달인의 도넛은 한 입 베어 물면 감탄을 자아내는 맛이라는 게 손님들의 평이다. 남다른 비법으로 도넛을 만드는 도넛 양대 산맥이 공개됐다.

하지만 '생활의 달인'은 이번주에 방송되지 않았다. 해당 시간대에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생중계된다. 2022 베이징 올림픽은 지난 4일 개최됐으며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이로써 '생활의 달인'은 올림픽이 개최되는 2주간 결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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